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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초음파 통증치료 연구회’ (USPA) 제3대 회장 시태옥입니다.
초대 길호영 회장님께서 10년 동안 초석을 잡아주셨고,
제2대 선승덕 회장님께서 코로나 와중에 줌을 통한 교육과 연수강좌를
이어가며 회무를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두분 전임회장님과 임원진의 헌신과 노력으로 일궈 놓은 연구회의
새로운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저는 큰 영광과 더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희 연구회는 그동안 최선의 통증진료 모델을 개발하여 의료진을 교육하고,
집중 실습을 통해 한국 통증치료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고 자부합니다.
강사진 모두가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을 바탕으로,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해부학과 생리학의 탄탄한 기초를 토대로 최신저널을 검증하고,
창의력을 발휘하여 초음파와 C-Arm을 활용한 최선의 진료를 임상에 적용한
실증적 경험을 여러 선생님들과 공유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입문자에게는 기초를 다지면서 전문가 수준에 도달하기까지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도록 도와드리고,
이미 전문가 수준의 선생님들에게는 함께 공부하며 성장하는
자유스러운 토론의 장을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최신의 보험청구 및 병원경영 솔루션을 제공하여
지역사회에서 성공한 병원으로 가는 지름길을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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